내 아이의 이름은 하치입니다.
나는 하치를 돌본다고 생각했다.매일 약을 챙기고, 병원에 데려가고, 먹고 씻고 자는 걸 도왔다.그렇게 나는 하치의 보호자였고, 아빠였다.
하지만 문득 돌아보면,정작 돌봄을 받은 쪽은 나였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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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 문예 등단 작가. "멈추지 않고 무너진 문장을 다시쓰는 네오 크리에이터(Neo-Creator) 리라이프작가(Re-Life)정혜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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