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언어 -마음을 지켜주는 스물세 가지 부적
어쩐지 되는 날이 있다.
별일 없이 일이 착착 풀리는 그런 날.
이 기호는 원과 사선이 교차하며 앞으로 나아간다.
마치 열리는 문, 열리는 기회처럼.
오늘 하루, 흐름이 막히지 않기를.
생각보다 나에게 운이 더 많은 날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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