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감정이라도, 함께 느낄 때 더 깊어진다

남과 여의 같은 마음 다른 마음

by 정혜영

같은 감정이라도, 함께 느낄 때 더 깊어진다



사랑은 혼자 시작할 수 있지만,

함께 느낄 때 더 깊어진다.


혼자서 설레는 것보다,

함께 웃고, 같은 것을 바라보며 공감할 때,

감정은 더 선명해진다.

예전엔 내가 느끼는 감정을 혼자만 품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정혜영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신춘 문예 등단 작가. "멈추지 않고 무너진 문장을 다시쓰는 네오 크리에이터(Neo-Creator) 리라이프작가(Re-Life)정혜영입니다."

104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17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60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05화나를 있는 그대로 좋아해 주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