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 말없이 그린 마음하치의 마음으로 바라본 세상
말 없이 잡은 손에서 온기를 배웠다
병원은 이상한 냄새가 났다.그곳의 공기는 차갑고, 사람들의 걸음은 바빴다.
나는 소리를 내지 않았지만,몸은 그 차가움을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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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 문예 등단 작가. "멈추지 않고 무너진 문장을 다시쓰는 네오 크리에이터(Neo-Creator) 리라이프작가(Re-Life)정혜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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