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아는 마음.

by 여울LEE




[ ⓒ 여울LEE ]


너의 마음,

나의 마음.


그 위엔 얼마나 무수한

고운 빛들이 쏟아졌던가.


선명해질수록 이는 것에게

하얀 먼지가 서린다.


금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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