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사랑한다
by
Yeslobster
Feb 19. 2023
ps
시간으로도 구부릴 수 없는
마음이
삐죽 나와
망치로 때렸다
못을 칠 때
망치도 아픈지
처음 알았다
keyword
생각
Brunch Book
숨어 살아라!
11
무사하구나 다행이야! 응, 바다가 잠잠해서
12
너를 처음 봤을 때처럼 말이야
13
미안하다, 사랑한다
14
돌아보면 미안한 일 투성이다
15
너의 무심함이 너의 진심임을 나는 모른다
숨어 살아라!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29화)
이전 12화
너를 처음 봤을 때처럼 말이야
돌아보면 미안한 일 투성이다
다음 14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