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야, 몇 번이나 내가 울고 싶었는지

by Yeslobster


ps


귀뚜라미야

몇 번이나 내가

울고 싶었는지

너한테 말을 할까?

<정현종, ‘귀뚜라미야’ 중에서>

이전 15화반으로 딱 자른 돈까스에는 반달의 엄격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