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추석연휴
by
오 광년
Oct 3. 2025
검은 하늘을 채운 달빛처럼.
은은하게 빛나는 시간을 보내세요.
그간 달려온 당신에게 잠시의 쉼표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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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지만 재미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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