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희씨, 스위스에 가지 못하다

by 이소피아


표지

COVER.jpg


출처: 교보, 밀리의 서재, 유페이퍼 등


해시태그: 존엄사, 생사여탈권, 사전연명의료의향서, 가족화법, 경도인지장애, 1인칭부재, 카타스트로피(catastrophe), 디니그타스(Digitas), 도둑망상, 천형(天刑), 존엄사, 생사여탈권, 사전연명의료의향서, 경관영양식, 척추관협착증, 가족화법, 청려장, 명아주, 노인의날, 경도인지장애, 1인칭부재, 자화상, 카타스트로피(catastrophe), 디니그타스(Digitas), 라이프서클(Lifecircle), 폐암, 폐기종, CT, 진단의, 항암치료, 도둑망상, 천형(天刑), 천륜(天倫), 수미산(須彌山), 한국존엄사협회, 안규백법안, Iamsick, Iwanttodie, Iwilldie, 알츠하이머.


작품설명:

평생 혼자 살던 70대의 세희는 10년 전, 현재 90대 모친과 합가한다. 이후 모친은 이런저런 질병과 함께 알츠하이머를 앓게 되고 세희는 최근 폐암 말기 판정을 받는다. 모친은 지자체에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 제출해 놓았지만, 그 내용 안에는 모친이 그토록 싫어하는 비위관(콧줄) 관련 내용은 없다. 천형(天刑)처럼 노모를 보살피는 일에 소진되어 가던 세희에게 찾아온 폐암 때문에 그녀는 의사 조력 존엄사가 가능한 스위스의 ‘라이프서클(Lifecircle)’로 떠날 준비를 한다. 그러나 결국 천륜(天倫)인 모친을 남겨 두고 떠날 수 없어 집으로 발길을 돌린다.


창작키워드: 죽음,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존엄사, 질병, 천륜

비평키워드: 죽음, 존엄사, 생사여탈권, 한국존엄사협회



작가의 이전글월계수 나무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