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난방버스
2024년 12월 22일 밤 지방에서 트렉타를 몰고 올라오던중에 남태령에서경찰에 막혀 움직이지 못하고 들판에서 밤을 지새우던중 일부 집회 참여자 가운데 저체온증으로 실려 가는것을 본 일부 집회 참가자들이 전세버스를 대절해 히터를 틀어 추위를 피하게 하면서 전세버스를 난방버스로 불리워 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