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밤(黃밤) : 명사.
말려서 껍데기와 보늬를 벗긴 밤. =황률(黃栗)
● 소득밤 : 명사.
겉껍데기를 벗기지 않은 채로 소득소득하게 반쯤 말린 밤. 속의 색이 누렇고 맛이 달고 고소하다.
* 아버지께서는 늘 제사상에 황밤을 올리셨다.
알밤의 계절이 왔나 봅니다. 위층어르신이 산밤을 한 바구니 가져오셨습니다. 이웃 간 정을 배달하러 이 가을에도 바구니가 열일할 듯.
오늘도 굿모닝입니다 ^^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