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살궂다 : 형용사.
매우 엄살을 부리며 버티고 겨루는 점이 있다.
* 그 애는 어찌나 앙살궂은지 감기약조차 먹일 수가 없다.
* 덩치는 산만한 이가 앙살궂게 버티는 것이 병동 환자들 사이에 볼거리가 됐다.
동지에 시루떡은 드셨는지요?
할미가 되니 별것 아닌 일이 없습니다. 떡 한 조각 나누며 가족의 복을 기원합니다. 작가님께도 좋은 일 가득하기를 소망하는 오늘도 굿모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