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쑵다
by
rosa
Jul 27. 2024
●저쑵다 : 신이나 부처에게 절하다.
*아침에 시작한 '삼
천 번 저쑵기'가 저녁 때가 되어서 끝났다.
*정화수 떠놓고 남편의 안녕 위해 새벽마다 저쑵기 삼 년. 비나이다 비나이다 천지신명께 비나니다. 어린 자식 두고 먼저 가면 안 됩니다. 돌봐주소서, 착한 연이 정성이 통했는지 남편은 병석을 거뒀다.
우리 복돌이 수영장 갑니다. 비님 오늘은 참아주세요^^
행복한 휴일 지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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