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없다

by rosa


● 찜없다 : 형용사.

1. 맞붙은 틈에 흔적이 전혀 없다.


2. 일이 잘 어울려서 아무 틈이 생기지 아니하다.


*부러진 개다리소반 다리를 찜없게 이어 붙였다.

*찜없을 거라는 기대는 애당초 하지 않았다. 그저 아닌 척, 원래부터 모난 척 무시하려는 노력으로 하루하루 버텨내는 것이 전부였다. 맞다. 우리는 쇼윈도 부부였다.


잘 잔 복돌이가 아침기분이 좋습니다. 덩달아 행복한 아침 오늘도 굿모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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