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덕지다 : 형용사.
한데 수북이 쌓여 있거나 뭉쳐 있다.
* 공사장 주변에 흙더미가 몇 년째 무덕지게 쌓여 있다.
*구석구석에 무덕진 먼지가 보인다는 것은 봄 대청소의 시간이 온다는 것. 드디어 긴 겨울이 끝나간다. 대한민국아! 다시 올 우리의 봄을 기쁘게 맞이하자.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