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짝 : 부사.
한 번에 있는 대로 다 몰아서.
*수십 년 가꿔 온 산림이 하루아침에 모짝 불타 버렸다.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