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작 : 명사.
대중으로 헤아려 잡은 짐작. =종.
● 종작없다 : 형용사.
말이나 태도가 똑똑하지 못하여 종잡을 수가 없다. =종없다.
* 그것의 수요 예측은 종작으로밖에 할 수 없다.
* 종작없는 여자의 일상이 남자에게는 불만이었다.
남자의 불만을 이해할 수 없는 여자에게도 일상은 똑같은 고통이었다.
오늘은 팝콘 같은 벚꽃을 만나러 나왔습니다.
봄이 만개했네요.
커피 한 사발 앞에 두니 행복이 따라옵니다.
오늘도 굿모닝입니다.^^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