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바기 : 부사.
언제나 한결같이 꼭 그렇게. =또박.
* 몇 년째 또바기 술병을 끼고
살더니 결국 병원 신세를 지고 있다.
* 힘들어도 성실하게 또바기로 살아온 시간에 대해 보상받은 느낌이 들었다.
벚꽃이 자꾸 꾀어냅니다.
오늘도 설레는 굿모닝입니다 ^^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