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달 : 명사.
1. 칼, 송곳 따위의 쇠 부분에서 자루에 박히는 삐죽한 부분.
2.대롱으로 된 물건의 부리. 물부리나 담배통 따위의 설대가 들어가는 부분 같은 것을 이른다.
3. 점잔을 빼고 거만을 부리는 짓.
4. 말 못 하는 어린이가 화를 내고 몸부림을 치는 짓.
* 자식의 지위를 떠벌리며 고달을 부리다.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