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키다 : 동사.
시원하게 울지 못하고 꿀꺽꿀꺽 참으면서 느끼어 울다.
* 시부모 모르게 늘킨 적이 어디 하루이틀이었던가!
* 내 아이를 위해 늘키며 살아온 시간들. 돌아가고 싶지 않아도 가끔 낡은 서랍 열어 그추억을 마주하면 애썼다, 잘했다 다독이며 나를 위로한다.
오늘도 굿모닝입니다 ^^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