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늠그다 : 동사.
곡식의 껍질을 벗기다.
●능그다 : 동사.
곡식 낟알의 껍질을 벗기려고 물을 붓고 애벌 찧다.
●대끼다 : 동사.
애벌 찧은 수수나 보리 따위를 물을 조금 쳐 가면서 마지막으로 깨끗이 찧다.
● 쓿다 [발음:쓸타] : 동사.
거친 쌀, 조, 수수 따위의 곡식을 찧어 속꺼풀을 벗기고 깨끗하게 하다.
* 요즘은 발달한 정미기 덕에 늠그고, 능그고, 대끼고, 쓿는 번거로움 없이도 아주먹이를 손쉽게 구할 수 있다.
* 농사도 장비빨입니다. 모내고 약 주고 추수해서 늠그는 모든 일들을 든든한 농기계들이 척척한답니다. 농사도 로봇의 세상입니다
우기입니다.
마음은 뽀송한
오늘도
굿모닝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