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국세청 세무조사사전통지서 대응방법

by 펀펀택스


중부지방국세청 세무조사사전통지서 대응방법



https://youtu.be/2tt32IBIxGs?si=et_SJ8inKp5-0yCB


사업을 하다 보면 수많은 난관을 마주합니다. 거래처의 부도, 직원의 횡령, 자금난... 하지만 그 어떤 것도 **'국세청 세무조사'**만큼 경영자의 피를 말리게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특히 오늘 이 글을 클릭하신 분들은 일반 세무서가 아닌, **[중부지방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 사전통지서'를 받으셨을 확률이 높습니다.


현장에서 수많은 기업을 방어해 온 제 경험상, 중부청 조사는 서울청과는 또 다른 '거친' 맛이 있습니다. 인천, 경기 서남부, 강원까지 아우르는 이 거대한 조직은 대한민국 제조업의 심장을 관할합니다. 그렇기에 책상 앞에 앉아 서류만 보는 것이 아니라, 공장을 뒤지고 창고를 열어보는 **'현장 중심의 조사'**에 특화되어 있죠.


"설마 우리 회사까지 털겠어?" 했던 안일함이 위기를 부릅니다.


통지서를 받은 대표님들이 저를 찾아오셔서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윤 대표, 나는 십 원 한 장 허투루 쓴 적 없어요. 털어도 나올 게 없다니까?"


하지만 죄송하게도, 국세청 전산(NTIS)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매출 대비 매입 비율이 동종 업계 평균을 벗어났거나, 대표님의 가지급금 변동 내역이 수상하거나, 혹은 특수관계인(가족)과의 거래에서 시가와 맞지 않는 흐름이 포착되었기 때문에 통지서가 발송된 것입니다.


특히 중부청 조사관들은 이 바닥에서 잔뼈가 굵은 사람들입니다. 대표님이 "이건 실수였다"라고 둘러대는 순간, 그들은 웃으면서 그 내용을 조서에 기록할 겁니다. 그리고 그 기록은 훗날 수억 원의 추징금 고지서가 되어 돌아옵니다.


기장 세무사님께는 죄송하지만, 지금은 '선수 교체' 타이밍입니다.


오해하지는 마십시오. 평소 기장을 맡아주시는 세무사님들의 능력이 부족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하지만 **'장부를 만드는 일(기장)'**과 **'만들어진 장부를 검증받는 일(조사 대응)'**은 사용하는 근육 자체가 다릅니다.


마치 동네 내과 주치의 선생님에게 갑자기 "심장 이식 수술을 집도해 주십시오"라고 부탁하는 것과 같습니다.


조사관이 들이미는 칼날을 막아내려면, 그 칼날이 어디서 날아오는지 아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저희 펀펀택스에는 국세청 조사팀장 출신의 김서희 세무사가 있습니다.


김서희 세무사는 압니다.


조사관이 통지서를 보내기 전에 내부 보고서에 어떤 혐의점을 적었는지, 현장 조사 첫날에는 어떤 자료를 요구할지, 그리고 조사 기간을 연장하려고 할 때 어떻게 방어해야 하는지를 말입니다.


조사 시작 전 , 시나리오를 다시 써야 합니다.


통지서를 받은 지금부터 실제 조사가 시작되는 날까지(착수일), 보통 15일 정도의 시간이 주어집니다. 이 기간은 그야말로 **'골든타임'**입니다.


이 기간에 우리는 다음과 같은 작업을 수행해야 합니다.



모의 심문: 조사관이 할 질문을 미리 예상하고, 대표님이 절대 해서는 안 될 답변을 스크립트로 만들어 훈련합니다.


자료의 재구성: 이미 제출된 신고서는 바꿀 수 없지만, 그 숫자가 의미하는 바를 설명하는 '스토리'는 논리적으로 보강할 수 있습니다.


협상 전략 수립: 인정할 것은 깔끔하게 인정하고, 절대 양보할 수 없는 부분(형사 고발 등)을 방어하는 '주고받기' 전략을 짭니다.

https://youtu.be/EHw2npl-V0s?si=9P9ZNgeXxCI4LSGj



세무조사, 맨몸으로 맞서지 마십시오.


중부지방국세청 세무조사는 기업의 존폐를 가르는 전쟁터입니다. 이 전쟁터에 아무런 무기 없이 나가는 것은 용기가 아니라 무모함입니다.


저 윤 대표는 기업의 M&A와 해외 자금 흐름을 읽는 눈으로, 김서희 세무사는 국세청의 내부 프로세스를 꿰뚫는 통찰력으로 여러분의 회사를 지키겠습니다. 부동산 관련 자금 출처 문제가 얽혀 있다면 박민수 세무사의 노하우까지 더해집니다.


두려움에 떨며 시간을 허비하지 마십시오. 통지서를 들고 오시면, 살길을 찾아드리겠습니다. 저희는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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