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좋은데 저것도 괜찮을 때,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이것도 싫고 저것도 싫을 때,
심각한 결정장애를 겪곤 하죠.
남의 선택은 쉬운데, 나의 선택은 왜 이리 어려운지.
걷잡을 수 없는 고민은 나를 갉아먹기까지 하면서도 생각을 멈출 수가 없습니다.
어떠한 선택이든 책임과 미련은 남더군요.
치열하게 고민하는 이유는 그 책임과 미련을 남기고 싶어 하지 않아서 일지도 몰라요.
선택에 책임을 지면 됩니다.
수십 번 수만 번 마음의 저울질을 한 선택이라면 자신을 믿어 보세요.
우리는 지금까지 최선의 선택을 통해 여기까지 왔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