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는 사랑과 자비의 수단일 뿐 인간의 절대적 목적이 아니다.
신이 말하는 이단이란 특정 종교의 가르침처럼 자신들의 교리와 맞지 않는 타 종교를 뜻하지 않는다.
말로는 신의 사랑과 자비를 논하지만 자신의 생각과 다를 땐 따돌리고 미워하며 심지어 서로 싸우며 죽이기까지 하는 인간의 아집과 독선이 이단이다.
오직 나만 올바르게 가고 있으며 , 내가 속한 곳만이 진리라고 고집하는 편협한 마음이 이단이다.
신의 시선에서는 그런 사람들이 이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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