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을부지하려고무엇을먹을까...무엇을입을까걱정하지마라(마태6,25-26)
예술가들이 돈 못 버는 일을 하기 때문에가난한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진실로 사랑하는 일을 만났기 때문에가난한 삶마저도 두렵지 않은 것이다.그러한 소명의식은 신의 영감을 받게 하고,세상에 위대한 작품을 남기며 순교할 수 있게 만든다.때문에 세상 물정 모르는 철부지 어린아이 같은 모습을 지니고 있지만 세상은 그들에 의해 한층 더 아름답고 풍요로워진다.
"위대한 예술가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삶을 통해 만들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