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의 문법-시작

개요

by 스털링

글로벌 회사의 해외 오피스에 근무하면서 한국에서는 보기 드문 기업운영 방식을 경험한다. 그것은 기업인수, Offshore 모델, 다년 장기계약 그리고 공공 특히 정부 프로젝트였다.


회사는 기업인수를 통해 전문성 확보는 물론 끊임없는 성장을 추구했다. Offshore 모델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서비스 수요자와 다년 장기계약을 통해 신뢰를 쌓고, 지속가능한 관계를 구축하였다. 정부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공존할 수 있는 입찰제도를 도입하였다.


산업의 문법 시리즈에서 글로벌 선두기업의 성장, 효율, 신뢰와 지속가능성 그리고 공존의 문법을 사례를 알아보고, 한국의 문법을 분석과의 차이 그리고 방향성을 정리해 보려고 한다.


시리즈 계획

1️⃣ 성장의 문법 (기업인수, M&A)

2️⃣ 효율의 문법 (Offshore & 아웃소싱)

3️⃣ 신뢰의 문법 (다년 장기계약)

5️⃣ 공존의 문법 (생태계와 정부 역할)


**‘성장의 문법’**에서는 기업인수를 통한 회사가 어떻게 성장했으며, 기업인수 노하우를 자산으로 삼아 새로운 비즈니스 영역을 구축하는지를 분석해 보고자 한다


> 다음 편: 성장의 문법(1)-글로벌 기업의 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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