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쪼꼬맣게 비상장주만 하는 중. 장기투자의 매력은 묵히는 매력. 조급증이 심한 나에게 기다림의 미학을 가르쳐주고 있달까.
최근에 쏘카랑 마켓컬리 들어가서 조합 설립 기다리고 있다.
가진것도 받은 것도 없는 흙수저. 교육의 수혜도 뒤늦게 받아 겨우겨우 사다리 아득바득 올라가보겠다고 노력한 흙흙수저. 다른 유학생들 스타벅스 커피 마실때 나는 2불이 없어서 수돗물 마셨엉ㅋ 아직도 기억나는 내 평가 '육두품인데 머리 좋아서 올라온 애'
한국은행 기준 금리는 역대 최저 0.5%
월급 모아서 쪼꼼씩 넣는다. 명품 사는데도 취미 없고 비싼거 먹던 싼거 먹던 내 입맛엔 똑같아.
다른 비상장주식 플랫폼에 비해 깔끔하고 50만원 혹은 100만원 부터 투자 가능하다는 매력적인 플랫폼 엔젤리그.
창업하신 분 변호사시던데 대단하단 생각밖에는...
와중에 같은 주주명단에 나와 동갑 91년생 어떤 분이 1000만원 떡 넣고 들어온걸 봤었다. 하핳ㅎㅎ... 서로의 인생이 다른거니 불평할 수도 내가 허세부려서도 안되겠지.
레퍼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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