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길

by 윤슬

내가 생각하는 데로

내가 느끼는 데로

내가 하고 싶은 데로

남들이 뭐라 하던

난 나의 길을 간다

동의할 수 없어

그건 아닌 것 같은데...

더 이상 이런 논쟁도

하지 않아

그냥 하면 되는 거야

난 남의 인정과 동의를

받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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