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그대로 있지 않아
어제는 맞지만
오늘은 달라~
내일은 어떻게 될까?
한 끗 차이로 촌스러워
지기도 하는 거야
나보다 어린 사람에게
고개를 숙이고 배워야 해
다들 본받을 점이 있어
저건 뭘까? 하는 호기심과
모르면 물어보는 거야
쪽팔린다고?
아는체하는 게
부끄러운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