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는
혼자만의 시간
아까 내가 왜 그랬더라?
뭐가 날 건드렸을까?
열등감? 시기? 질투?
그 감정의 근원을
찾고 싶어
생각에 생각을 더듬어
마침내 알아냈어
내가 그랬구나!
왠지 내가 짠해져와~
내가 나를 위로해 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