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늘 어디로 갈까?
난 누구를 만날까?
난 무엇을 하게 될까?
난 어떤 감정을 느낄까?
모른다는 것…
두렵기는 해도
설레기도 해
모든 것을 알 필요가 있을까?
그리고 모든 것을 알 수 있을까?
조금은 빈 공간을 두자!
시간도 마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