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물건을 사니
뭔가 내가 새로워지는
기분이 들어...
나는 그대로인데
나도 덩달아서
뭔가 변한 기분 말이야
그래서 머리를 하고
옷을 사고 쇼핑을 하는 건가?
늘 새로울 순 없지만
가끔은 이런 것이 좋아
늘 한결같을 수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