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탄

by 윤슬

어쩜 이렇게 잘 하니?

타고난 거니?

노력이니?

나도 될 수 있는 거야?

너의 재능이 부러워

너의 성공이 탐나

신은 너를 선택하신 걸까?

방법이 잘 못 된 걸까?

범접할 수 없는

너의 위치에

자꾸 내가 초라해져...

작가의 이전글조용히 혼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