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알 수가 없어
나의 예상을 빗나가
미래를 계획한다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
새로운 변수들이
너무나도 많아
그 속에서 난 결정을 해야 돼
결과는 나도 몰라
그저 하루하루 살아낼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