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털갈이

한 가닥도 놓치고 싶지 않아...

by 날옹












아침마다 드라이를 하면서

새삼 부쩍 위기감을 느낀다.


'괜찮아, 환절기라 그래.'


요렇게 위안하는데,

환절기는 너무 예전에 지난 듯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