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상족암에 공룡 발자국 탐방을 다녀왔다.
몇 억년 단위로 보니 100년은 짧게 느껴진다.
우주의 시간으로 보면 보이지도 않을 작은 점 같은
존재일 텐데 너무 많은 흔적을 남기고 있다. 미래에는
인간의 어떤 발자국을 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