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more by doing less

생산성을 높이는 의외의 방법

by youngstone

일을 하다 보면

쉽게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그때마다 벽에 부딪힌 것 같은 좌절감을 느끼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그 벽을 무너뜨리기 위해

평소보다 더 오랫동안 더 열심히 노력합니다.

대부분 그 전략이 먹힐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 전략으로는 오랜 기간 버티기는 힘들 것 같다는

생각으로 가득 찹니다.

그럴 때면 이 방법을 실천해 보세요.

Do more by doing less


이 말을 듣자마자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아니 더 노력해도 모자랄 판에...

덜 하라고요..?"

역설적이게도

무조건 더 힘들게 한다고 해서 능사는 아닙니다.

실제 스탠퍼드 대학 연구 논문에 따르면

일주일에 50시간 이상을 근무하게 되면

생산성이 상당히 떨어진다는 결과가 있었습니다.


물론 일하는 시간만을 줄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우리에겐 "멈춤" 이 필요합니다.

의식적인 멈춤을 통해서

좁혀진 사고의 틀에 빠져있는 것은 아닌지

뭔가 다른 방법은 없는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주로 밖에 나가서 20분간 산책을 합니다.

꽃들을 보고, 나무도 만져보며

하늘을 감상하기도 합니다.


그렇다 보면 자연스럽게 논리적이면서

창의적인 해결방법들을 떠올리게 됩니다.


시간은 한정적이고 해야 할 일은 많지만

무작정 일을 하기보다는

잠깐 멈춰서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어떻게 할 것인가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낼 것인가

어떻게 보완할 것인가 등을

생각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완전히 다른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Multitasking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One at a time 한 번에 하나씩

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병행하는 것은

겉으로 보기에는 일을 많이 하는 것 같은 착각을 주지만

40% 생산성을 떨어뜨린다는

연구 논문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하루를 어떻게 보내고 있나요?

그저 분주하게만 살아가고 계시다면

잠깐 멈추어 보세요.

캘린더에 "멈추는 시간"을 잡아놓고

의식적으로 쉬어보세요.

그렇게 함으로써 더 많은 것들을 해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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