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생실습 나갔다가 연하남편을 주워왔다 by 솔아
슬초브런치 3기, 경상/제주 지역 작가 모임 '등대'에서는 함께 주제를 정하고 글을 씁니다.
지금까지 <아무튼, 엄마> , <아무튼, 결혼>을 성공리(!!)에 마무리 하고,
<아무튼, 남편>을 주제로 글을 함께 쓰고 있어요.
많이 오셔서 읽어주세요!
제 글도 올라와 있어요^^ 저는 어떻게 남편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되었을까요....^^
https://brunch.co.kr/brunchbook/anyway-husband
https://brunch.co.kr/@justjjo/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