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개의 공론장』 돌아보기 그리고 계속하기
서로 다르게 거쳐온 경험과
서로 다르게 성장해온 장소가
하나의 질문에서 교차할 때,
우리는 어떤 삶을 다시 짓게 될까요?
『N개의 공론장』에서 만난 수많은 얼굴을 기억합니다.
일상에서 발견한 문제를 다른 이와 나누기 위해 고민하는 얼굴, 서로 공감하는 얼굴, 나와 다른 의견을 끝까지 존중하는 얼굴, 무엇을 실천할 수 있을지 질문하는 얼굴, 얼굴들.
한데 모인 얼굴들은 질문을 던지고 생각을 주고받으며 각자의 삶에서 ‘뭔가를 해낼 수 있다’는 실마리를 확인했습니다. 그 대화는 막막한 어둠에 다양한 빛깔을 만들어냈습니다.
『N개의 공론장』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당신의 고민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