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일차. 고향
백석
by
yoyoyo
Mar 11. 2018
고향도 아버지도
아버지의 친구도 다 있었다
따스함이 느껴진다
#1일1시
#100lab
매거진의 이전글
52일차.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54일차. 제주에서 혼자 살고 술은 약해요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