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 할 사람은 제 때에 바르게 떠나고, 만나야 할 사람은 제 때에 바르게 만나게 하소서.
예의 없는 것들로부터의 안녕. 예의 없는 당신을 위해 나는 마음의 한 톨도 집중하고 싶지 않다. 나를 품지 못하고 그렇게 예의 없이 행동하는 것은 곧 당신의 그릇의 그 비좁음을 나타낼 뿐이니. 겨우 내 곁에 머무느라 참 수고가 많았고, 예의 없이 떠나느라 고생이 많다. 당신의 앞날에 나보다 더 가치가 있는 사람을 평생 만날 수 없음에 I’m so sorry지만 어쨌든간 당신의 건강과 행복, 안녕을 빈다. 예의 없는 것들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