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에세이] 이 모든 시답잖은 글을
#023_나만 창피한 거 아니죠?_에필로그
by
정유미
Sep 30. 2019
_이 모든 시답잖은 글을 읽어주어
고마운 당신에게
(나와는 다르게)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
당신이 어제, 오늘 저지른 그리고 내일 저지를 실수로
괴로워하지 않길.
나 같은 사람도 웃으며 사니까.
keyword
에필로그
실수
에세이
매거진의 이전글
[수치에세이] 사람이 꽃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