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모여야 재미있다.

길이 5m 이상, 로이스트 우드슬랩 테이블

by HR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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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도서관, 카페


서점, 도서관, 카페에 어울릴 우드슬랩의 요건은 길이다. 긴 우드슬랩은 카페나, 서점, 도서관에 매우 좋다. 사람들은 왜? 이 장소들에 긴 우드슬랩이 필요 할까?


평상 문화


과거 한국의 문화에는 '평상'이라는 문화가 있었다. 마을 사람들이 '평상'에 모여 수다를 떨었다. 평상 주변에는 아이들이 뛰어 놀고 있었다. 동네 사람들은 다양한 이야기를 그곳에서 나누었다. 평상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였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어느새 그 문화가 점차 사라졌다. 개발을 통해 각자의 삶은 더 편안해졌지만, 마음켠 한곳이 허전한 이유는 아마도 평상같은 공간의 부재 때문은 아닐까?

긴 테이블에 모인 것 자체만으로도 그곳에서 사람들은 뭔가가 창조한다. 이야기가 꽃을 피우기도 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나누기도 한다. 이처럼 긴 테이블은 마을에서 중요한 공간이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서로 '모여있다'라는 사실이었다.


IMG_0598.jpg?type=w773 5m 이상, 로이스트 우드슬랩


모임


2000년대 초반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모임에 대한 대중의 갈증은 카페나 동호회 모임을 통해서 온라인으로 일어났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오 마이 스쿨"이라는 사이트가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때, 다음에 각종 카페가 생겨났다. 닉네임을 불러가며 모이는 재미있는 번개문화가 유행이었다.

인간은 모이기를 좋아한다. 모이면 재미있다.

로이스트 우드슬랩은 그 모임에 도움이 되는 테이블이 되고 싶다. 그리고 그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테이블 주변으로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삶의 재미를 느꼈으면 좋겠다. 로이스트는 그래서 5m 이상의 우드슬랩을 준비했다.



www.rawistwood.com
https://www.instagram.com/rawist_woodslabs/
rawistwoodslabs@gmail.com
문의 010-4953-7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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