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쓸잡 #22

길 가다가 떠오른 쓸데없는 잡생각들

by 윤군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

말은 구체적인 의사표현을 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다.

하지만, 그래서 말은 많은 오해를 부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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