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납세액 1위를 기록하는 글쓴이는 중학교 졸업이 학력의 전부지만 일본최고의 부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책 제목이 부자의 운運 인데 한자로 옮길 운을 사용한다. 운이 움직인다고?기차를 예로들자면 무궁화호보다 ktx가 가격도 더 비싸고 수요도 훨씬 많다. 사람에 적용해보자면 직장에서 빠릿하게 움직이는 사람이 느릿한 사람보다 능률이 더 높다는 것이다. 능률이 오르면 자연스레 월급도 오른다.예술가는 예외이다. 나는 동작이 느린편이다. 직장생활보다 혼자서 천천히 무언가를 하는것을 더 선호한다.
최고의 관상은 웃는 얼굴이다. 나는 과거에 비해 달라진점이 있다면 웃음이 많이 사라지고 걱정이 늘었다는 것이다. 거
울에 내모습을 비추니 세월의 흔적이 점점 느껴진다. 지금이라도 자주 웃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매력은 사람과 돈을 끌어당긴다. 매력있다는 말을 듣곤 했었다. 운도 돈도 사람도 끌어당기는 매력적인 사람이 되기위해 외적은 물론 내적으로도 노력을 해야겠다.
이책의 마지막에 인생은 신이 초대한 단 한번 뿐인 축제 라고 한다. 축제에 초대받았으니 멋진 모습으로 즐겁게 축제를 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