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여행의 아침
by
미미야
Mar 23. 2025
눈을 감아도 보이는
붉은 햇살을 만났다.
매일 아침 우린 만났지만
오늘의 너는
나를 붉게 물들인다.
작가의 이전글
[시] 근황
작은 방, 에코 챔버에서 밖으로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