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말 2.
by
윤타
Jul 29. 2024
흰색 대형 벤츠 세단이 깜빡이도 켜지 않고 갑자기 훅 끼어들었다. 화가 나서 나도 모르게 심한 말을 하고 말았다.
“평생 벤츠나 타고 다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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