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너 낚였다.

by 유루무


홍삼 스틱을 발견한 집사.

오래간만에 몸 좀 챙겨보려고 뜯어봤는데,


너무나도 간절한 눈빛으로 쳐다보는 율무의 눈빛.


미안해 율무야..

스틱이라고 다 츄르가 아니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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