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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유루무 Sep 23. 2023

허락하지 않은 서비스

첫 만남 편


발라당 하고 있는 직원을 보자니 

손님의 손이 홀린 듯 배로 올라갑니다


어.. 어?


손님아 난 뱃살을 허락한 적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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