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침시간 지연행동 연구결과를 통해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스마트폰을 하느라 잠을 습관적으로 미루는 사람들이 불면증은 물론, 우울이나 불안 등의 정신건강에도 취약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성신여자대학교 심리학과 서수연 교수 연구팀(서수연, 정선주, 안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514716
'다음 날 출근이 두려워'